매물을 내보내는 데 월 수백만 원,
시장을 읽는 데는 0원.
거꾸로 아닙니까.
부동산 포털 필터를
거의 그대로 옮겼습니다.
평형·향·층·가격은 물론 방·욕실 개수, 주차 대수, 입주 가능일, 엘리베이터·복층, 입구 구조까지. 포털에서 누르던 그대로 여기서 누르시면 됩니다.
아침에 5초,
오늘 뭐가 달라졌나.
신규·사라짐·가격↓·가격↑·재등록. 지난번 수집 대비 무엇이 바뀌었는지 한눈에. 다른 도구가 안 해주는 핵심입니다.
가격 이력이 같이 보이니, 싸게 올렸다 슬쩍 올린 흔적도 '아, 가격 올랐네' 하고 바로 잡힙니다.
화면 50개가
사실은 몇 개인가.
"같은 물건 1개를 중개사 7명이 올린 것"으로 묶어, 진짜 매물 수를 정확히 셉니다. 여러 중개사가 올렸다면 그만큼 실매물 신호고요.
재등록 구분
번호만 갈아끼운 가짜 신규를 불변속성으로 구분해, 진짜 신규만 셉니다. 검단 1시간 243개 새 번호 실측.
호수 확정
"있어요"가 아니라 "1503호, 14억이요." 동·호까지 확정해서 보여줍니다.
주소 자동완성
빈 주소도 '백석동 212-43'까지 자동으로. 못 채우면 거짓말 없이 '주소 미상'으로 둡니다.
빠른 재확인
한 번 본 동네는 재수집이 빠릅니다. 노원 45분 → 8분 실측. 특정 단지만 다시 돌려 최신 가격 확인.
사실만, 판단 안 함
매물 수, 내 단독 물건, 겹치는 물건, 나보다 싸게 내놓은 물건만 셉니다. 판단은 사장님 몫.
겹치지 않는 빈자리
매물을 내보내는 도구는 이미 있습니다. 매물털이는 반대 — 시장을 긁어와 추적합니다.
| 다방프로·부기사 | 포털 직접 검색 | 호갱노노·아실 | 매물털이 | |
|---|---|---|---|---|
| 성격 | 내 매물 광고·관리 | 매물 검색 | 시세·실거래 | 시장 전체 긁어 추적 |
| 어제 대비 변화 | ✕ | ✕ | ✕ | ✓ |
| 동일매물 묶음 | ✕ | ✕ | ✕ | ✓ |
| 6초 다축 검색 | △ | △ | ✕ | ✓ |
| 매물 단위 추적 | ✕ | ✕ | ✕ | ✓ |
사장님 본인 PC에서 돕니다.
데이터, 어디 안 넘어가요.
본인 PC에서 구동
수집 요청은 사장님 PC에서 나갑니다. 서버에 모아두지 않습니다.
데이터 외부전송 없음
수집한 매물은 로컬에만 저장됩니다. 외부로 넘기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미수집
중개사 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는 긁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 깔끔.
하루 300원도 안 됩니다.
광고비로 월 수백만 원 쓰시잖아요. 시장 읽는 데 월 8천 원, 아깝습니까.
카드 없이 체험 · 1 PC · 1 이메일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