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털이
공인중개사 전용 · Windows 데스크탑

부동산 매물을
한 번에 털어옵니다.

부동산 포털 매물을 통째로 긁어와, 어제와 오늘 뭐가 달라졌는지 추적하는 도구입니다.

못 꺼내면, 그 매물은 없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3일 무료체험 시작 → 가격 보기
🔒 본인 PC에서 구동 ↗ 데이터 외부전송 없음 ✓ 개인정보 미수집
매물털이 — 광교동
32평 남향 10층↑ 매매 방3
단지가격향·층동·호
한양수자인14.0억남·15F📍 1503호
한양수자인14.3억남·12F1201호
한양수자인14.8억남·11F1108호
실매물 18건화면 50건을 묶음 정리
00 · 왜 다들 중간에 멈추나

유튜브에 매물 수집 방법은 많습니다.
저도 6개월 전에 코드를 무료로 뿌렸고요.

지금은 그것도 안 됩니다.
부동산 포털이 구조를 바꾸면 그날로 멈추거든요.

크게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코드를 받아서 돌린다

공짜입니다. 포털이 바꾸면 그날로 끝납니다.

챗GPT한테 만들어 달라고 한다

진짜 됩니다. 저도 그렇게 만듭니다. 문제는 막힌 다음입니다. 뭐가 바뀐 건지 모르면 챗GPT도 못 고칩니다.

손으로 모은다

제일 확실합니다. 안 막히니까요. 그런데 광교동 하나만 해도 50건입니다.

그래서 매물털이는 두 가지를 다르게 했습니다.

포털이 막은 걸 뚫은 게 아닙니다. 사람이 클릭하는 걸 컴퓨터가 대신 누릅니다.

그리고 포털이 개편할 때마다 제가 다시 맞춥니다. 공인중개사 열 분이 매일 쓰고 계셔서, 막히면 제가 먼저 압니다.

영상으로 보는 사용법

이렇게 씁니다

수집부터 전화 응대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하는 전체 사용법.

매물을 내보내는 데 월 수백만 원,
시장을 읽는 데는 0원.

거꾸로 아닙니까.

01 · 포털 필터 그대로

부동산 포털 필터를
거의 그대로 옮겼습니다.

평형·향·층·가격은 물론 방·욕실 개수, 주차 대수, 입주 가능일, 엘리베이터·복층, 입구 구조까지. 포털에서 누르던 그대로 여기서 누르시면 됩니다.

평형 가격 방·욕실 주차 입주일
결과 필터
전용 면적84㎡ · 32평
가격13억 – 15억
남향 동향 10층 이상 엘리베이터
오늘의 변화 · 검단어제 06:00 대비
신규
+243
재등록 🔁
233
진짜 신규만 10건
02 · 어제 대비 변화

아침에 5초,
오늘 뭐가 달라졌나.

신규·사라짐·가격↓·가격↑·재등록. 지난번 수집 대비 무엇이 바뀌었는지 한눈에. 다른 도구가 안 해주는 핵심입니다.

가격 이력이 같이 보이니, 싸게 올렸다 슬쩍 올린 흔적도 '아, 가격 올랐네' 하고 바로 잡힙니다.

03 · 가짜 신규 거르기

어제 본 물건이
오늘 신규로 올라옵니다.

검단 하루치를 받아봤습니다. 900건이 나왔고, 그중 243건이 신규로 잡혔습니다.
하나하나 맞춰보니 진짜 새 물건은 10건이었습니다. 나머지 233건은 어제도 있던 물건입니다.

1차

오늘 신규로 뜬 묶음 안에, 어제 저장해둔 매물번호가 하나라도 있나. 하나라도 있으면 새 물건이 아닙니다. 번호만 하나 늘어난 겁니다.

2차

번호가 전부 바뀌었으면 물건 자체를 맞춰봅니다. 같은 중개사, 같은 단지, 같은 동호수. 평형도 향도 층도 가격도 같다. 그러면 재등록입니다.

검단 하루치 진짜 새 물건 10건
검단 하루치900건
신규로 잡힘243건
진짜 새 물건10건

포털은 같은 물건을 묶어서 보여줍니다.
매물털이는 그 묶음을 저장해뒀다가 어제 것과 대조합니다.

묶어주는 게 아니라, 기억하는 게 차이입니다.

🏢

동일매물 묶음

같은 물건 1개를 중개사 7명이 올린 것으로 묶습니다. 여러 명이 올렸다면 그만큼 실매물 신호고요.

한양수자인 · 32평 · 1503호같은 물건 1개
🏢 행복공인중개사14.0억
🏢 광교부동산14.0억
🏢 으뜸공인14.2억
+ 중개사 4명 더
📍

호수 확정

"있어요"가 아니라 "1503호, 14억이요." 동·호까지 확정해서 보여줍니다.

🏠

주소 자동완성

빈 주소도 '백석동 212-43'까지 자동으로. 못 채우면 거짓말 없이 '주소 미상'으로 둡니다.

빠른 재확인

한 번 본 동네는 재수집이 빠릅니다. 노원 45분 → 8분 실측. 특정 단지만 다시 돌려 최신 가격 확인.

⚖️

사실만, 판단 안 함

매물 수, 내 단독 물건, 겹치는 물건, 나보다 싸게 내놓은 물건만 셉니다. 판단은 사장님 몫.

만든 사람

개발자입니다. 부동산 회사 소속이 아닙니다.

공인중개사 열 분께 각자 사무실에 맞춰 직접 만들어 드렸습니다.
그때 한 분당 15만원씩 받았고요.

그 열 분이 지금도 매일 쓰십니다.
그래서 포털이 바뀌면 제가 먼저 압니다.

매물털이는 그 열 개를 하나로 합친 겁니다.

전부 직접 보세요.

말로만 하면 안 믿으니까. 3일간 무제한 체험.

무료체험 →

겹치지 않는 빈자리

매물을 내보내는 도구는 이미 있습니다. 매물털이는 반대 — 시장을 긁어와 추적합니다.

다방프로·부기사 포털 직접 검색 호갱노노·아실 매물털이
성격내 매물 광고·관리매물 검색시세·실거래시장 전체 긁어 추적
어제 대비 변화
가짜 신규 거르기
다축 상세 검색
매물 단위 추적
개인정보, 깔끔합니다

사장님 본인 PC에서 돕니다.
데이터, 어디 안 넘어가요.

💻

본인 PC에서 구동

수집 요청은 사장님 PC에서 나갑니다. 서버에 모아두지 않습니다.

🔒

데이터 외부전송 없음

수집한 매물은 로컬에만 저장됩니다. 외부로 넘기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미수집

중개사 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는 긁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 깔끔.

하루 300원도 안 됩니다.

광고비로 월 수백만 원 쓰시잖아요. 시장 읽는 데 월 8천 원, 아깝습니까.

3일 무료체험 시작 → 가격 자세히 보기

영상 보고 들어오신 분께
첫 수집 한 번은 제가 직접 맞춰 드립니다. (동네 지정 · 1:1)

카드 없이 체험 · 1 PC · 1 이메일 1회